수강생들의 이야기, 성공을 만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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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처음부터 최후까지! 백엔드의 백엔드에서 반년을 버틴 수료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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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육 이전에 IT 산업 혹은 IT 직종에 대해 얼마나 알고계셨나요?
막연하게 주식시장에서 오가는 정보 수준밖에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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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당 과정을 수강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있을까요?
KDT자체는 그냥 우연. 다만 2025년 초부터 AI와 자동화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는 판단은 내리고 있었고, 그러다보니 IBMxRedhat 과정을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Q. 해당 과정을 교육 받는 동안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기초적인 내용이나 주입식으로 흘려보낼 거라고 예상한 것과는 달리 강의 내용이 매우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팀프로젝트 경험과 팀프로젝트에 대한 강사의 가이드도 "개발 팀워크"를 경험하고 훈련하는데 유익했고, 훈련지원금이 나오는 점도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IBM Watsonx와 AWS에 대한 인프라 지원 역시 너무 소중한 지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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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프로젝트 시 진행 방법과 도움이 되신 점이 있으신가요?
프로젝트의 주제 아이템과 적용 기술이 중요하지만, 결과적으로 리더쉽 구조가 프로젝트 진행에 가장 큰 변수가 아니었나 싶음. 리더쉽 구조가 안착이 되어야 팀워크가 매끄럽게 진행되고 의사결정 구조가 확실하게 자리 잡혀 개발 진척 효율을 낼 수 있었다고 봄. 이 점에서 보자면, 동 기수 내에 크게 세 부류의 리더쉽 방법론이 있었다고 봄. (1)기술지식을 충분히 가진 개발 경험자가 개발과 팀워크 전체의 리더쉽을 갖고 가는 방식, (2)기술지식을 충분히 가진 개발 경험자가 개발의 리더쉽을 제공하고 팀내에 다른 사람이 팀워크의 리더쉽을 갖고 가는 방식, (3)어느 정도의 기술지식을 가진 복수의 전공자 혹은 유관 전공자가 다원화된 리더쉽을 갖고 가는 다극체제. (1)은 리더쉽의 수준에 맞춘 결과물이 안정적으로 나오겠지만 그만큼 리더에게 과도하게 의존하는 리스크가 있음 (3)은 모두가 잘 협력할 경우의 성장 기대치가 높지만 갈등 시 리스크가 너무 높은 것 같음. (2)의 구조가 발현할 가능성이 (1)보다 압도적으로 높지만 그 구조가 잘 작동하려면 내부 의사소통구조가 잘 구축되어야 할 것 같음. 이러한 구조에 대한 인식을 갖고 우리 팀은 어떤 구조인가를 판단해서 그 안에서 자신의 포지션을 고려하고 행동하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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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6개월 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어떤 것을 얻으셨나요?
프론트부터 백엔드와 DB 및 인프라에 이르는 풀스택 개발의 개략적인 워크플로우,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및 자연어 모델 등등에 대한 개념적 이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개념와 중요성, CNN부터 YOLO에 이르는 이미지 디텍션 모델의 발전사와 개념적 요소들, IT개발 팀워크, 개발상황에서 문제해결 및 대인소통 경험 등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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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우선 당연하게 취업. 그러나 그 이외에도 이 과정을 통해 흥미를 갖게 된 NLP나 IDP의 영역에서 다양한 기술과 지식, 기법들을 배우고 그걸 다양한 영역에서 응용해보고 싶고, 더 나아가 단순히 AI툴링을 넘어서 튜닝이나 머신러닝 같은 부분에도 영역을 넓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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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당 과정을 수강하게 될 미래의 수강생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시간과 노력, 열정을 투자한 그 이상을 얻게 될 것입니다. 도전하고 부딪히면 많은 것을 얻고 성장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