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들의 이야기, 성공을 만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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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IBM x Redhat 6기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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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육 이전에 IT 산업 혹은 IT 직종에 대해 얼마나 알고계셨나요?
그냥 막연하게 코드를 짜고 개발만 하면 되는 직종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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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당 과정을 수강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있을까요?
이 분야에 적성이 맞는지 알고 싶었고, 맞다면 어느정도 자신감을 찾고 싶어서 수강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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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당 과정을 교육 받는 동안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좋았던 점은 과한 관여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반에 전공자와 비전공자가 나뉘어 있어서, 비전공자는 당연히 조금 더 배워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알려주시는 강사님이 먼저 보였습니다. 하지만 전공자인 저는 성격상 관여가 과하면 하기 싫어하는 스타일인데, 강사님은 개인에 맞춰 강약 조절을 정말 잘해주셨습니다.
보통은 그래서 질문을 잘 안 하는 편인데, 이번 강사님은 이러한 점을 배려해주셔서 편하게 모르는 부분을 거의 전부 다 물어볼 수 있었습니다. -
Q. 프로젝트 시 진행 방법과 도움이 되신 점이 있으신가요?
큰 틀에 해당하는 주제만 잡아주시고 멘토분과 함께 멘토링을 받으면서 개발을 하였는데, 어디서 시작해야될지 막막하고 지금 잘하고있는지 모르겠을때마다 멘토분이 방향과 중요한것을 잘 잡아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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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6개월 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어떤 것을 얻으셨나요?
전반적인 기술 스킬과 팀프로젝트 역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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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우선 빠른 시일내에 가능하다면 취업을 해서 진짜 실무가 어떤 흐름으로 진행되는지 느껴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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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당 과정을 수강하게 될 미래의 수강생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이 과정의 강사님, 커리큘럼, 프로젝트 시스템 등의 환경은 IT 초보자인 여러분에게 정말 배우기 좋은 구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정을 시작하기 전에 꼭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여기에 뭘 하러 왔는지, 왜 6개월 동안 이렇게 빡빡한 일정으로 과정이 진행되는지, 그리고 이 과정의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 말입니다.
과정을 진행하다 보면 주변에 '뭘 하러 왔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습니다. 주변과 친하게 지내는 것도 좋지만, 어느 정도 혼자 공부하면서 강사님의 지식을 모두 가져가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